_ 7월 8일 저녁 7시 30분 창녕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서 기획공연 진행
_ 가수 김현철·황가람 출연… 세련된 멜로디와 발라드 등 다채로운 무대 선사
_ 6월 22일부터 예매 시작… 창녕군민 및 문화누리 회원 현장 우선 예매 혜택
7월 8일 창녕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기획공연 '뮤직 오브 락(樂)' 안내 포스터. 사진=창녕군 제공
[창녕(경남)=더피플매거진] 경남 창녕군이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한 대중음악 기획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창녕군은 오는 7월 8일 오후 7시 30분 창녕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기획공연 ‘뮤직 오브 락(樂)’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대중적인 사랑을 받는 가수 김현철과 황가람이 출연한다. 두 가수는 각자의 대표곡을 중심으로 특유의 세련된 멜로디와 호소력 짙은 발라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창녕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실력 있는 보컬리스트들이 참여하는 만큼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많은 군민이 참석해 음악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 예매는 오는 6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관람료는 1층 3만 원, 2층 2만 원이다. 창녕군민과 창녕문화누리 회원(유료회원)을 대상으로 한 현장 예매가 우선적으로 이루어지며, 창녕문화누리 회원은 30%, 20명 이상 단체는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매 및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창녕문화예술회관 누리집(www.cng.go.kr/art.web)을 참조하거나 전화(055-530-1911)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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