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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前대표 기습테러

등록일 2010년07월22일 15시26분

박근혜 前대표 기습테러
화원・명곡 지하길 열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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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10시 박근혜 전.한나라당대표, 김범일 대구광역시장, 김문오 달성군수, 이해봉 국회의원과 지역주민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서편연장 건설공사 기공식을 가졌다.

도시철도 1호선 서편 연장선 건설은 기존 1호선을 달성군 화원방향으로 달서구 대곡동에서 달성군 화원읍 설화리까지로 길이는 2.62㎞이며, 정거장은 화원읍사무소와 화남파출소네거리 등 2개소에 건설된다.

총사업비는 2,253억원을 투입하여 금년 하반기에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하여 2016년 상반기 시운전을 거쳐 개통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연장개통 시 달성군 지역 도시철도 서비스제공으로 일일 승객 1만5천명이 증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박 전 대표는 축사를 마치고 자리에 앉자마자 해고자 복직을 요구하는 영남대병원 여성 노동자들의 기습시위에 노조원들의 손톱에 긁혀 손등에 가벼운 찰과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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