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고 성장하는 공간을 볼 수 있어 좋았어요.
아이엠 어린이집 부모참관 공개수업

아이들의 꿈이 영글어 가는 희망과 사랑이 가득한 "아이엠어린이집"에서 지난 28일 학부모가 참관한 가운데 공개수업을 진행했다.
첫수업 영어시간!
"hi everyone~!"
우리말을 전혀 하지 않고 진행되는 수업에 순간 학부모들이 긴장한다.
그러나 어느새 선생님과 대화는 물론 영어 상황극을 하는 아이들의 입모양에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둘째수업 나의 장래희망!
한명씩 차례로 앞에 나가 마이크를 잡고 힘차게 자신의 장래희망을 진지하게 이야기한다.
“안녕하세요!
아이엠어린이집에 다니는 조민경입니다.
저의 장래희망은 아이들을 가르치는 훌륭한 선생님입니다.”
아이들의 장래희망을 이야기 할 때마나 부모들은 힘찬 박수를 보냈다.

셋째수업 음악수업!
학부모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내내 이어진 시간이다.
엄마의 무릎위에서
"자~ 여러분! 우리 모두 말이 되어 달려볼까요? 예! 다가닥 다가닥~~이히힝"
옆에 다른 엄마 무릎 위에 올라서도 "다가닥 다가닥~~이히힝"
내 아이, 남의 아이 할 것없이 맘껏 웃을 수 있는 유쾌한 시간이였다.
넷째수업 케익만들기!
편식하는 아이들은 엄마와 함께 한 요리는 맛있게 먹는다고 한다.
오늘의 요리는 생일과 축하의 날에 먹는 케익!
원장 선생님을 중심으로 탁자의 안쪽은 아이들이 서고 바깥쪽은 부모들의 빙 둘러섰다.
먼저 빵을 가운데 놓고 하얀 생크림을 곁에 바르고, 과일과 과자로 장식을 한다. 원아들의 창의적인 생각으로 다양한 모양의 케익이 만들어졌다. 완성한 케익에 촛불을 켜고 축하 노래를 불렀다.
이순아 원장은 “지난 3월 입학식 이후 아이들의 성장한 모습을 모여 주기 위한 자리였다. 부모님은 집에 가서 아이들에게 칭찬 많이 해주시고, 사랑으로 아이들을 품는 아이엠어린이집이 되겠다.” 말했다.
김기훈 어머니는 “사실 기훈이의 어린이집 생활이 무척 궁금했었는데 오늘 수업을 보고 무척 기분이 좋다.”며, 아이에게 "기훈아! 사랑해 씩씩하게 자라줘서~"라며 꼭 안아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