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화원읍 이장회의
- 장마철 폭우 피해 최소화에 힘써
장마가 시작도니 지난 5일, "화원읍 7월 이장회의"가 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백진흠 화원읍장과 임춘현 이장협의회장과 곽46개 리의 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백진흠 읍장은 “항상 읍민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이장에게 감사를 드린다. 장마철 풍수해를 예방하고 지역민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다같이 노력하자”는 당부의 말과 “한달동안 각 마을 방문에서 수렴된 각종 민원을 마을별, 행정별로 재분류하여 우선순위에 따라 처리 할 것이며, 앞으로 마을별 민원은 모두 이장을 통해 읍에 전달되고, 그 결과 역시 이장을 통해 각 마을로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구교도소 후적시 개발 공청회 결과를 설명하고 이장들의 읍 행정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본리2리 김달종 이장은 "마비정 농촌체험전시장 개장식에 바쁜 걸음에 참석“에 고마움을 표시했으며, 명곡6리 김삼연 이장은 "명곡미래빌에서 푸른방송 주관으로 ‘아파트를 열어라’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데 해당 아파트가 정보 공유와 유기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는 것과 군과 읍의 행사 일정과 내용을 각 마을 이장에게 미리 통지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