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다사읍새마을부녀회
-다사읍새마을부녀회 정례회의 개최
-6~7월 주요활동 보고 및 향후계획 논의
봉사와 나눔의 대명사인 다사읍새마을부녀회에서는 7월 16일, 읍사무소 2층 소회의실에서 7월 월례회의를 개최하여 6~7월 주요활동 보고 및 향후계획을 논의하고 더욱더 실질적인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이날 회의에는 한동선 회장을 비롯한 30여 명의 마을부녀회장들이 참석했고 추교훈 다사읍장도 참석하여 새마을부녀회원들의 나눔과 봉사정신에 격려를 보냈다.
이남연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회의에서 한동선 회장은 "평소 새마을부녀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해주고 더운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회의에 참석해 줘서 진심으로 고맙다. 봉사와 나눔은 참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실천적 행동이다. 이 무더운 여름에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추교훈 다사읍장은 "다사읍은 젊은층 비율과 출생률도 높아 미래지향적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다사의 미래를 위해 마을 부녀회장들이 동참하고 힘을 모은다면 행복하고 살기좋은 도시로 거듭날 것이다"고 말했다. 추 읍장은 일일이 마을부녀회장들을 호명하며 그간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오춘자 감사의 감사업무보고에 이어 한동선 회장은 6~7월 주요활동 내역 보고를 통해 6월 12일 하빈요양원 봉사, 6월 19일 대실역 캠페인 및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돕기 밑반찬 봉사, 7월 10일 하빈요양원 봉사, 7월 12일 다사사랑 작은 음악회 차봉사 등을 보고했다. 또, 향후계획으로는 7월 17일 대실역 캠페인, 25일 군 새마을 남·여 지도자 회의, 8월 14일 하빈요양원 봉사, 9월 3일 하계 수련회가 예정되어 있다고 했다.

이어 회원들의 난상토론을 통해 더욱더 실질적인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윤정 기자(hindor@dsmear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