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동부 43명 등 총 109명 모집… 16~21일 원서 접수 진행
_ 대구 거주 18세 이상 60세 미만 대상…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_ 31일 최종 합격자 발표 후 9월 1일 관내 공립학교 일선 배치
대구교육청. 사진=더피플매거진DB
[대구=더피플매거진] 대구광역시교육청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학교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조리실무원 109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5일 밝혔다.
채용 예정 인원은 교육지원청별로 동부 43명, 서부 30명, 남부 8명, 달성 27명, 군위 1명 등 총 109명이다.
원서 접수 기간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다. 단, 군위교육지원청의 경우 23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이어 24일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28일 면접 전형을 거쳐 31일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전일부터 최종 면접일까지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대구로 되어 있는 18세 이상 60세 미만인 자다. 지방공무원법 등 관계 법령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학교급식 경력자 및 조리기능사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전형에서 우대받는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9월 1일 자로 관내 공립학교에 배치돼 급식 조리, 배식, 위생관리 등 급식 운영 전반의 실무를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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