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낮 최고기온 21~26도 분포로 평년보다 선선… 미세먼지 '좋음'
_ 낮부터 저녁 사이 대구·경북 서부 내륙 곳에 따라 5~30㎜ 소나기
_ 동해상 최고 4m 높은 물결… 기상청 "빗길 미끄럼 등 교통안전 유의“
그래픽이미지. 사진=더피플매거진
[대구=더피플매거진] 월요일인 22일 대구와 경북도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평년보다 다소 선선한 기온 분포를 보이며 곳에 따라 요란한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낮부터 저녁 사이 대구와 경북 서부 내륙 일부 지역에 5~3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5~20도(평년 15~20도), 낮 최고기온은 21~26도(평년 24~30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것으로 관측됐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15도, 영주 17도, 포항 18도, 대구 19도, 구미 20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구미가 26도로 가장 높겠고, 칠곡 25도, 대구 24도, 포항 23도, 봉화 22도, 울진 21도로 예측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 및 중부 앞바다에서 1~3m, 먼바다에서는 2~4m로 비교적 높게 일겠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해상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된다.
한편, 내일(23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울릉도와 독도 역시 가끔 구름이 많겠다.
#오늘의날씨 #대구날씨 #경북날씨 #일기예보 #소나기 #대구기상청 #더피플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