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10~12일 실·국·사업소 대상 현안 파악 및 의사결정 기초자료 수집
_ 11일 강기윤 당선인 직접 주재 '중요 현안 보고회' 별도 개최
_ 조청래 위원장 "현안 분석 거쳐 시민 체감할 민선 9기 정책 준비할 것“
조청래 인수위원장이 10일 강기윤 창원특례시장 당선인 시장직 인수위원회 업무보고회를 주재하며 민선 9기 정책 설계에 들어가고 있다. 사진=창원시 제공
[창원(경남)=더피플매거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기윤 창원특례시장 당선인의 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업무보고회를 열고 구체적인 정책 설계에 들어갔다.
조청래 위원장이 이끄는 민선 9기 창원시장 인수위원회는 10일을 시작으로 12일까지 3일간 시정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본청 11개 실·국을 비롯해 직속기관과 사업소 등 집행기관 전반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각 부서별 기본 현황과 현재 추진 중인 핵심 전략 과제, 주요 사업별 리스크 여부 등을 점검하며, 이를 토대로 민선 9기 시정 방향과 공약 이행 계획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오는 11일에는 강기윤 당선인이 직접 주재하는 '중요 현안 보고회'가 별도로 개최된다. 이 자리에는 인수위원 전원과 각 실·국·소장이 참석해 창원시의 핵심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조청래 인수위원장은 “업무보고회를 통해 시정 전반의 현황을 파악하고 문제점 및 개선책 도출에 나서겠다”며 “이를 기반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끄는 민선 9기 정책들이 차질 없이 준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기윤 #창원시장 #인수위원회 #업무보고 #조청래 #민선9기 #더피플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