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대구시의원 정수 1명 증가 3명으로

달성군, 대구시의원 정수 1명 증가 3명으로

편집부 기자
2022년04월21일 11시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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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대구시의원 정수 1명 증가 3명으로

인구편차 따른 광역의원 선거구 조정


달성군의 대구광역시의원이 기준 2명에서 3명으로 1명 증가한다.

지난 17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와 국민의힘 대구시당 등에 따르면 인구편차에 따른 시의원 선거구 조정으로 대구시의원의 의석 수가 기존 27개 지역구에서 달성군과 수성구에서 각각 1개씩 늘어난 29명의 지역구 시의원을 선출하게 된다.


달성군 광역의원 선거구는 달성군제1선거구에 화원가창, 달성군제2선거구옥포논공현풍유가구지, 달성군제3선거구 다사하빈로 나눠진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 대구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주호영)는 4월 18일부터 이틀간 후보자 추천 신청을 추가 공모했다.


한편, 대구시선거구획정위원회가 마련한 기초의회 잠정안을 보면 달성군 기초의원은 지역구 1석, 비례대표 1석 등 2석이 늘어난다. 선거구획정위가 최종안을 대구시의회에 제출하면 대구시의회는 오는 28일 선거구 조례안을 통과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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