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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8만 6천명의 다사읍은 살기좋은 명품 도시

등록일 2019년01월10일 13시12분

인구 8 6천명의 다사읍은 살기좋은 명품 도시

다사읍 번영회, 송년의 밤 행사 개최

 

다사읍번영회(회장 엄은호)는 지난 21 AW호텔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추경호 국회의원과 강성환 시의원, 구자학·김보경·신동윤 군의원 등 다사읍번영회 관계자와 내빈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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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은호 회장은 인구 8 6천명의 다사읍은 살기좋은 명품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인구 10만을 앞두고 다사번영회는 지역민과 행정의 가교역할을 실천하고 있다. 저물어가는 2018년을 잘 갈무리하고 밝아오는 2019년 기해는 새해에는 모든 읍민 가정의 만복이 깃들시길 기원한다고 송년사를 했다.


추경호 국회의원은 올해는 물산업 클러스트, 산업철도 등 달성군의 큰 사업이 진척된 한해였다. 명년 다사읍에는 다사~왜관산업국도, 국도30호선 다사~성주대교 6차선 확장, 북부노인복지관 개관 등 읍민의 삶이 질이 높아지는 사업이 진행될 것이다.”며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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