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다사읍 출신 김보름···“왕따 논란, 오해 많아. 짚고 넘어가고 싶다”

등록일 2018년07월24일 09시08분

다사읍 출신 김보름···“왕따 논란, 오해 많아. 짚고 넘어가고 싶다

-평창 동계올림픽 팀추월 경기 도중 왕따 논란 휘말려

-작년과 올해 고향 다사읍에 1,000만원 기부 선행 실천하기도

 

2018 평창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 은메달리스트 김보름 선수가 왕따 논란에 대해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짚고 넘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99458F4F5B566D8D176CDC

 

다사읍 출신인 김보름은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박지우, 노선영과 함께 팀추월에 출전해 경기 도중 왕따 논란에 휘말렸다. 지난 7 13일 오전 

방송된 채널A ‘뉴스A LIVE’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 은메달리스트 김보름이 출연했다.   김보름은 문화체육관광부의 특정 감사 결과 발표 듣고 마음의 짐은 덜어놓았는지?‘라는 물음에 문제가 없었다고 발표됐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오해가 풀린 것 같아 마음은 편하다고 답했다 이어 또 한편으로는 아직까지 풀리지 않은 오해들이 많은 것 같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더 드릴 말씀도 있고,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짚고 잘 넘어가고 싶다고 설명했다.

 

99E8B7435B566DBF142CEA

이 많이 날 것 같다 그때 심정으로는 다시는 스케이트를 탈 수 없을 것 같았다. 너무 힘들었고 스케이트장 가는 것 자체가 두려웠다고 전했다.   이에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5 23 특정 선수가 고의로 마지막 바퀴에서 속도를 높이거나 또는 특정 선수가 일부러 늦게 주행했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단했다며 특정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한편, 다사읍 출신인 김보름은 지난 해 추석 500만원올해 2 500만원 등 1,000만원을 어머니 김선옥 씨를 통해 달성군에 기부해 선행을 실천하기도 했다.


99560D485B566D9B1BCACC

99FAF2505B566DA51D25E6


 

윤정 기자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
vote_up 올려 0 vote_down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칼럼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